무스토이 아버지

1988년 광고 입문하여 광고감독으로 29년동안 국내와 해외를 돌아다니며 430여편의 TV광고를 만들었으며

2010년 4월 홍대앞에 “무스토이” 카페를 런칭했다.
처음에는 데이트하는 연인들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상상하며 오픈을 하였고

후에는
학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교육용으로도 무스토이를 사용하게 되었다.

무스토이는 대중들이 집중력을 가지고 자신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아트토이를 개발하였고
재질을 도자기로 만들어 누구나 쉽게 그리고 지우며 즐기는 캐릭터를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기는 3D도자기 아트토이인 무스토이를 탄생시켰다.

창업이야기

오랜 광고생활 속에서 크리에이티브한 생각과 영상을 만드는것이 익숙해져 있던 어느날
광고 생활 20년을 마치고 1년의 안식년을 얻고
중국 상하이교통대학에 어학을 배우러 떠난다.

10개월의 시간동안 어학연수와 사진여행 그리고 멍때리기 등
한번도 해보지 못한 일들을 아니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생각하고 “무스토이”라는 브랜드 명을 만들어 놓고
6,7개월을 머릿속으로 시물레이션을 돌려가며 창업 후 성공할까? 실패할까? 하는 고민에 고민끝에

성공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와 최상현(뽀로로 디자이너)씨에게 캐릭터를 의뢰하고
만들어낸 캐릭터로 무스토이 카페를 런칭하였다.